비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

비트코인은 약 4년마다 한 번씩 새로 발행되는 양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는 날짜가 아니라 블록 번호로 정해져 있어서, 남은 시간을 재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남은 블록 수를 세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정해진 일정까지 남은 양을 계산해 보여줄 뿐입니다. 반감기가 가격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어느 방향으로도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다음 반감기까지

1,050,000번째 블록
87,703블록 남았습니다

블록이 10분에 하나씩 나온다고 보면 약 609일, 2028년 4월 무렵입니다.

블록이 나오는 속도는 그때그때 달라서 날짜는 몇 주쯤 빗나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남은 블록 수뿐입니다.

지금 블록 높이
962,297
기준 시각
2026-08-13 23:51 (약 22분 전)

계산은 숨기지 않습니다. 1,050,000 962,297 = 87,703 블록이고, 여기에 블록당 10분을 곱해 하루 1,440분으로 나눈 것이 약 609일입니다. 남은 블록 수는 아무 블록 탐색기에서나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록 높이 출처: mempool.space · 반감기는 비트코인의 발행 규칙으로 정해진 일정이며, 이 페이지는 그 일정까지 남은 블록 수를 계산해 보여줄 뿐 가격에 대한 어떤 전망도 하지 않습니다.

반감기가 무엇인가요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블록을 하나 만든 사람에게 새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줍니다. 그 보상은 210,000 블록마다 정확히 절반이 됩니다. 이것을 반감기라고 부릅니다.

  • 210,000 블록마다날짜가 아니라 블록 번호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몇 월 며칠” 이 아니라 “몇 번째 블록”이 정답입니다.
  • 지난번은 840,000 블록2024년 4월에 지나갔고, 그때 블록 보상이 6.25 BTC 에서 3.125 BTC 로 줄었습니다.
  • 다음은 1,050,000 블록840,000 + 210,000 입니다. 이 숫자는 규칙으로 고정돼 있어 바뀌지 않습니다.

왜 날짜는 ‘무렵’이라고만 하나요

남은 블록 수는 뺄셈 한 번이라 틀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블록들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블록은 평균 10분에 하나씩 나오도록 난이도가 조절되지만, 실제 간격은 그때그때 들쭉날쭉합니다. 2년 가까운 기간을 곱하면 그 차이가 며칠에서 몇 주까지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날짜를 월 단위로만 말하고, 하루 단위로 ‘D-며칠’이라고 세지 않습니다. 매초 줄어드는 카운트다운을 두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블록은 초 단위로 규칙적으로 나오지 않는데, 초를 세면 그렇게 보이게 됩니다.

쓰는 가정은 하나뿐입니다: 블록 하나에 10분. 최근 1년의 실제 평균이 10.02분이라 이 값과 거의 같고, 무엇보다 누구나 같은 계산을 다시 해볼 수 있는 투명한 가정입니다. (전체 기간 평균인 9.62분은 초창기 급성장기가 섞인 값이라 지금 남은 기간을 20일 넘게 짧게 잡습니다. 그래서 쓰지 않습니다.)